시스템엔지니어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부릉 조회 1회 작성일 2022-06-25 17:12:19 댓글 0

본문

시스템 엔지니어의 애환 | 로티 ( 아재노트 )

"넋두리"를 "넉두리"로 잘못썼네요!
오늘은 시스템 엔지니어에 관한 썰입니다.
아니다 오늘은 시스템 엔지니어의 애환? 넑두리 정도로 해두겠습니다.

영상의 내용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질문은 밑의 메일로 보내주세요.

문의메일 : azenote2018@gmail.com

* Music
Balloon by Ikson @ikson
Music provided by Free Music for Vlogs youtu.be/R7feOLMepBI

Breeze by Ikson @ikson
Music provided by Free Music for Vlogs youtu.be/nN0MMFUdJPg

* Icons made by
Freepik : https://www.flaticon.com/
Flaticon : www.flaticon.com
licensed by : 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3.0/


이 영상의 저작권은 #아재노트 에게 있습니다.
Copyrightⓒ2021 AZENOTE All rights reserved.

#시스템엔지니어의애환
Toy Box : SE는 주로 OS, WAS, DB 등 각종 Server 를 관리하는 엔지니어로 알고 있고, 실제로 조직에서나 한국에서 관리하는 분류체계가 그렇게 되어있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로티님께서는 PM을 SE라 말씀하신건가요?
버니 : 저도 현재 일본에서 SE로 일하고 있는 프리랜서인데 공감가는 부분이 많네요! 요즘은 코로나때문에 우치아게도 없고 일하는 도중에 팀원이나 고객과 간간히 술자리 갖기도 어렵고 해서 그냥 일에 찌들어 사는 듯한 느낌입니다.. 하루빨리 코로나가 진정되었으면 하네용.
Dennis Oh : 로티님의 넋두리 잘들었습니다. 어떤일이든 위로 갈 수록 힘들군요. 저도 명심해 두겠습니다! 항상 화이팅!
헤리마루 HERIMARU : 오늘도 많이 공감하고 갑니다~!!
저는 SE는 아니고 웹디렉터인데
입사 초기에는 팀원들과 클라이언트 사이에서의 고충이 너무 힘들었습니다ㅠㅠㅎㅎㅎ 아무도 내 편이 아닌 것 같은 느낌 ㅠㅠㅋ

그래도 일이 끝나고 나서의 성취감은 다른 팀원들보다 크게 느끼는 것 같아요!!
그래서 프로젝트 기간동안의 힘들었던 점을 다 잊고 새로운 마음으로 다음 프로젝트에 들어가게 돼요ㅎㅎㅎ

내 시간이 없어서 다들 퇴근하고 나서야 내 할 일이 가능한점도 공감되네요ㅎㅎㅎ
저도 짬밥이 조금 더 차면(ㅋㅋㅋㅋ) '집중타임' 써봐야겠어요!!!
oo poo : 로티님 친절한 상담 감사드립니다! 항상 화이팅 하겟습니다

[ENTP 개발자] 비전공자 SE 입문기 -1 | 시스템엔지니어 | 영문학 | 리눅스 | 여성엔지니어 | 클라우드서버 | 관리자 | 운영자 | 신입 | IT회사 | 코로나 |

의외로 IT회사에는 비전공자 개발자 및 엔지니어가 많습니다
어떻게 비전공자들이 개발자 또는 엔지니어가 되었는지 그 계기와 과정에 대해
근래 입사한 신입 시스템 엔지니어와 간략하게 이야기 해 보았습니다.

IT회사의 딱딱함을 좀 더 유연하게 보여드리기 위한 영상이니
편하게 자연스럽게 봐주셨으면 하네요

영상제작에 참여 해주신 매니저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포비즈코리아, #기술연구소, #여성엔지니어,
구원자 : 너무 멋있습니다.
더 많은 비전공자분들께서 개발자의 길로 오셨으면 좋겠네요.
David_Oh : 넘 재밋어요 ㅋㅋ
참웃겼어 : 추억이 새롭읍니다. 뉴욕입니다.
z t : 어, 안녕하세요 저도 영문학과인데 estp 인데;; 리눅스 검색하다가 여기 까지 오게됐네요

데이터 엔지니어가 되기 위해 시스템 엔지니어를 준비 하는 상황에 대한 고민을 함께 생각해봅니다. (feat. 구독자님 고민 상담)

#데이터_엔지니어#시스템_엔지니어#백앤드_개발자

백앤드 개발자
시스템 엔지니어
데이터 엔지니어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고민 스러운 사연과 함께 합니다.
애루미 : 저도 데이터엔지니어가 되고싶었는데 작년에 이 영상을 봤더라면 바로 ETL과 workflow 대해서 공부했을것 같아요.. 결국 고민해서 선택한게 백엔드고 지금은 회사에 들어가서 어떻게 일이 돌아가는지 어떤 데이터가 있는지 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입사가 목표입니다. 프로젝트도 하고있지만 더 이상 어떻게 발전시켜야 될지 모르겠고 계속 봤던거 또 보고.. 보기싫어서 한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있었는데 마지막에 해주신 말씀이 많이 와닿았습니다. 지겨움을 반복하는것.. 내일부터 묵묵히 해야할 것을 해 나가겠습니다.! 진심어린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백경민 : 보통 시작은 백엔드 개발자부터 추천 해주시더라구여.. 아무래도 취업 문이 신입한테는 넓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개발자 이후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해서 접근 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ㅎㅎ 업무에 대한 전반적인 흐름에 대한 이해 및 꾸준히 자기 개발을 하다보면 언젠가는 트리플 3관왕이 되지 않을까여 ㅋㅋㅋ;;; 모두 화이팅입니다!
Hains : 저도 똑같은 고민해봤고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이 되네요 ㅋㅋ 무역회사 영업팀의 신입은 시장에서 장사부터 시작하죠.

저도 si sm으로 5년동안 여러 포지션(프론트~백엔드~데이터엔지~bi)들을 경험했는데 매번 좋아하는 포지션이 계속 바뀌더군여 많은 경험을 하시길
Zelo Ra : " 한걸음 한걸음 걷는게 지금 내가 해야할 일이다. " ... 정말 좋은 말씀해주시네요. 사연은 다르더라도 어째 저도 미리 닥치지 않은 일을 걱정하고 미래에 있을 일까지 모두 더해서 굳이 불필요한 부담을 느껴왔던것 같습니다. 영상잘보고 갑니다.
노송균 : 정말 현실적이고 거의 대부분의 IT 개발직 엔지니어 초년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영상이네요 그냥 검색만 해봐도 댓글만 봐도 비슷한 고민이 얼마나 많은지 그래도 미래 생각하면서 커리어 패스 짜고 열심히 하려는 분들이라 정보수집을 한다는거 자체가 취업에 가까우신 분들이네요 저도 클라우드 쪽 분야 관심이 있어서 찾아봤는데 대전권에는 일자리가 없어서 서울권으로 가긴 힘들고 천천히 빌드업 계획을 알아보고 있었거든요 백엔드 - 엔지니어 - 클라우드 - 아키텍처 같이 그래도 그나마 나중에 직무변경이나 유사한 분야를 공부하는게 백엔드라는걸 알게되었고 실제로 채용공고에 지원자격 우대사항에도 자바나 리눅스 DB 이런쪽이 많더군요 뭐 일단은 백지 상태인데 공부하다가 취업하다가 서브도 해보고 개인공부도 하고 관심 가지다 보면 기회가 찾아올꺼 같습니다. 자바 한국표준이여서 그런지 백엔드에는 거의 필수더군요 일단 대전권에는 백,프 엔드 직군 자리도 많고 시스템 엔지니어나 데이터 클라우드 거의 없더라고요 그래서 자바 공부 진짜 열심히 해보렵니다. 그리고 백엔드 취업하고 로드맵 마스터하고 실무 접해보고 백엔드쪽으로 잘 배우다가 나중에 선택해야겠죠 .. 선택하고서 인프라 등등 이직과 직무변경에 필요한걸 준비해야겠고요 다음주부터 공부 들어갈려는데 확신을 주는 영상이여서 정말 좋습니다!

... 

#시스템엔지니어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8,436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hologramexp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