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에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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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숙제하고놀지 조회 4회 작성일 2022-06-25 05:35:0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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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에땅 MBN 성공다큐 최고다 방송


정재선 : 정말 대단하십니다^^
안정균 : 멋지다..
해루질갓짱 : 피자에 땡. . .
최상욱 : 그정신은 이제 어디로 가고 에공
프링글스 : 결국 물류창고 넘크게지어서 일부임대 나온거아닌가?

(주)에땅 '피자에땅' 채널A 일요기획 방송

설명
Multi Ari : 카메라 앞인지라 어색해보이시는 건 어쩔 수 없지만 IMF를 이겨낼 만큼의 경영방식과 정성이 대단하네요!

"가맹점주 협회 해산시켜야" 피자에땅 적발 / YTN

[앵커]
프랜차이즈 업체의 갑질이 도를 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가맹점주 협회 등 단체행동을 했다며 온갖 횡포를 부린 업체가 공정위에 적발됐습니다.

바로 피자에땅인데,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이런 갑질은 처음이라고 합니다.

차유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피자에땅 점주였던 김경무 씨는 3년 전 가맹점주 협회를 만들었다가 본사의 '집중 표적'이 됐습니다.

한 달에 한 번씩 나오던 점검반이 일주일에 두세 번씩 들이닥치더니, 위생 불량을 꼬투리 잡아 급작스럽게 계약 해지까지 통보했습니다.

[김경무 / 피자에땅 가맹점주협의회 부회장 : (점검 사유가) 식품 상태 점검이죠, 어느 때곤 할 수 있다고 명목상 돼 있어요. 쉽게 말해서 내가 맘에 안 들면 아무 때나 뒤져서 문을 닫게 하겠다고 하는 것이에요.]

공정위 조사 결과 피자에땅 본사는 점주 단체를 조직적으로 압박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아예 '점주 단체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규정한 뒤 필요할 경우 강압을 써서라도 해산시키겠다는 내부 방침까지 정했습니다.

본사 직원을 투입해 점주 모임에 참석한 16개 점포를 색출했고, 이들을 '블랙 리스트'에 올려 매장 평가를 나쁘게 줬습니다.

김 씨와 함께 단체 설립을 주도한 또 다른 매장 역시 물품 발주량이 차이 난다는 등의 사소한 이유를 대며 계약을 끊어 버렸습니다.

[유영욱 /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거래정책국 가맹거래과 과장 : 본 사건은 가맹 본부가 점주 단체의 구성과 활동을 방해한 행위를 가맹사업법으로 제재한 첫 사례입니다. 앞으로도 공정위는 이 같은 불공정 거래가 있는지 면밀히 감시하고.]

피자에땅은 이외에도 지난 2005년부터 10년 넘게 5백 명 넘는 점주들에게 굳이 본사로부터 안 사도 되는 지역 광고용 홍보 전단도 반드시 본사를 통해서만 구매할 것을 강요해 점주들의 부담을 가중시켰습니다.

공정위는 피자에땅에 가맹점주 탄압 행위를 당장 중단할 것을 명령하고, 과징금 15억 원을 부과했습니다.

YTN 차유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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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Kook DaeHan : 소상공인들의 고통은 이처럼 사악한 갑질 재벌들에 의해서 생겨나는 것입니다. 적폐 야당이 지난 10년동안 만들어 놓은 현실이 적폐의 늪입니다.
솔져 : 우리집잎에 피자에땅 이름 딴거로 바뀐 이유가있어구먼
역시는역시 역시군 : 어느나라 국정원 하던거 비슷하게 따라하는거 같네

... 

#(주)에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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